전체 글8570 멋쟁이나비 & 노랑나비 2026. 10. 11. 코스모스 풍경속을 걷다 《 코스모스 》 강현옥 가을 햇살에 감긴 몸이꽃 비늘을 털어내며까르르 웃어댑니다 밤이슬로 멱감은무지개가 내려앉아코스모스 사이로뻗은 길 따라유연한 허리를비틀거리며 어디론가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황금 들판에 달무리처럼 둘러앉은선녀들이 천상의 이야기를늘어놓다가바람불면 또 한 바탕까르르 웃어댑니다 2026. 10. 11. 구름좋은날의 나리농원 이른아침 찾은 나리농원의 구름좋은 날도착했늘땐 구름한점 없는 하늘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멋진 하늘이 열려 꽃보다구름을 즐겼던 나리농원 풍경 2026. 10. 11. 구리 한강 공원의 아침 2026. 10. 11. 노랑나비 & 멋쟁이나비 2026. 10. 11. 팔랑나비 & 새 & 코스모스 아침의 안양천에서 담은 나비새 그리고 잠자리 2026. 10. 9. 행복 《 행복 》 나태주저녁 때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힘들 때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 있다는 것외로울 때혼자서 부를 노래 있다는 것 2026. 10. 8. 창릉천의 눈부신 아침 전철로도 갈수있는 코스모스가 피여있는 장소를검색하다가 알게된 창릉천 강매공원요즘 몇일째 깊은 잠은 오지않고어두운 새벽에 눈을 뜨게되 7시가 되기전 집을나서 찾아간 창릉천 이슬이 내려앉은 코스모스가 눈부시게 예쁘다하나같이 동쪽을 향해 활짝 피여있는 모습살갖에 스치는 가을아침 찬 공기가 서늘하지만상쾌함이 너무 기분 좋은 아침이다 이곳을 올땐 택시를 타고 와서 돌아갈 걱정을 해야 하는데마냥 있고 싶어져 다음날 하루 더 찾아서 오전시간을 보냈다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그제도 어제도 고마운 분들을 만나걱정않고 편안히 올수있어서 더욱 아름답고 감사한 하루였다 2026. 10. 7. 창릉천의 코스모스 풍경 2026. 10. 6. 양주 나리농원의 소경 2026. 10. 5. 팔랑나비 & 네발나비 2026. 10. 1. 대상화 2026. 10. 1. 이전 1 2 3 4 ··· 7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