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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풍경 2026. 11. 5.
억새 눈부시게 피여있는 하늘공원 풍경 2026. 10. 31.
안양천의 가을장미 2026. 10. 30.
팔랑나비 & 주홍부전나비 & 노랑나비& 네발나비 2026. 10. 30.
안양천의 코스모스를 찾아서 안양천이라지만 가보지 못했던 곳오목교에서 목동교를 지나 선유도쪽으로 한참을 걸어서천변에 아름답게 피여있는 코스모스를 만나게되어몇시간을 혼자 아침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황하코스모스는 이미 피고지고 씨방이 맺혀 아쉬웠지만...지난해는 해바라기가 있는 풍경사진이 올라왔는데올해는 코스모스를 심어서 아름다운 안양천 풍경을 안겨준다집에서 멀지않은 전철로 쉽게 접근할수있는안양천내년에도 잊지않고 아침산책을 즐겨야겠다 2026. 10. 29.
용담 2026. 10. 25.
멋진 구름을 바라보다 날씨예보엔 우리동네가 흐리다고 했는데창밖의 하늘엔 멋진 구름이 피여나고 있다핸드폰을 들고 곧장 옥상엘 올라맑은 하늘의 멋지게 피여나는 구름을 즐겼다 상쾌한 아침마침 비행기도 지나가고... 2026. 10. 25.
물의정원 강변을 거닐다 2026. 10. 24.
물의정원 코스모스 이틀간 연일 찾았던 물의정원첫날은 절정의 코스모스가 너무 아름다웠고 둘째날은 밤새 내린 비에 코스모스가 쓸어져 있어 아쉬움에 담았었다첫날 아침햇살 머금은 코스모스꽃밭에서혼자 즐기시던 모습멀리서 담은 사진과 물의정원 풍경해마다 찾게된다 2026. 10. 24.
물의정원 풍경 2026. 10. 22.
비 내리는 날 세상이 비에 흠뻑젖은 이른아침하늘공원을 올랐다너무 이른 시간이라 사람들이 없을 것 같아맹꽁이를 타고 올랐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넓은 하늘공원 여기 저기 다니시는 분들이 눈에 띄인다비는 내리는데...어찌되었든 비에젖은 절정의 코스모스가 반겨서행복한 아침을 보낸다 2026. 10. 21.
코스모스 코스모스 윤동주 청초한 코스모스는오직 하나인 나의 아가씨 달빛이 싸늘히 추운 밤이면엣 소녀가 못 견디게 그리워코스모스 핀 정원으로 찾아간다 코스모스는귀뚜리 울음에도 수줍어지고코스모스 앞에 선 나는어렸을 적처럼 부끄러워지나니 내 마음은 코스모스의 마음이요코스모스의 마음은 내 마음이다 2026. 10. 21.